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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일상 기록◁

2021년 첫 포스팅이자, 일상 기록

by 차맹꽁 2021. 4. 25.

출근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개요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취업하기 전에는 정말 열심히 포스팅하고 활동했었는데, 취업하고 나서는 블로그 활동을 멈춰버렸다.

 

현재 기준으로, 일한 지 8개월 차다.

일은 적응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등등.. 이런저런 적고 싶은 일상들이 너무나도 많이 쌓여있다.

오늘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보겠다!

왜 블로그를 이제야 다시 시작하는지?

사실, 블로그 생각은 4월 전까지는 나지 않았다.

일하면서 월급 받아 생활하기에도 바빴기 때문이다.

 

근데, 이번 4월엔 생각이 참 많아졌다.

왜냐하면, 월급만으로 생활하기가 벅찰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앱테크는 2월부터 시작했다. 앱테크 정보도 꼭 공유하고 싶다!

 

그래서 계속 블로그가 생각나서 생각만 하다가 오늘, 블로그에 들어와 봤는데..

내가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은 게 6개월이 지났는데도 꾸준한 방문자가 있었다.

그리고 또한 수익도 조금씩 나고 있었다.

진짜.. 난 이 블로그가 망했을 것이라고 거의 확신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방문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다시 시작이다.

다시 시작한다!

반년이라는 시간 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으면서 변화한 점들이 있나?

1.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시간 내어 검색하고 정리하고.. 어떻게 보면 자기 계발을 했었던 시간들인데 지난 6개월 동안에는 직장-> 집 반복의 연속이었다.

사람이 일을 하는데도 이렇게까지 나태해질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매일매일 들었다.

 

2. 무기력한 일상

1번이랑 비슷한데, 블로그를 할 때는 늘 호기심이 넘쳐서 뭔가 내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활력이 넘치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지 않으니까 하던 때와 비교해본다면, 일상이 무기력하고 루즈해진 느낌이다.

 

3. 일과 나만의 시간에 더욱 집중

당연히 퇴근하고 와서 블로그까지 운영을 한다면, 나만의 시간은 부족해질 것이고 직장에서 일하는 것도 블로그 운영에 대한 잡생각들이 들었을 것이다. (단 한 번이라도 이런 생각들이 들었겠지?)

근데 지금은 집중할 것도 없이 삶이 무기력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한다면 예전처럼 활력이 넘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결론

그래서 결론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다!

오늘부터 다시 블로그 운영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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